긴급할 때 바로 도움 요청! 복지위기알림 앱 어플 설치 다운로드 바로가기
나 또는 이웃의 생계, 돌봄, 질병, 주거 문제를 스마트폰으로 관계 기관에 알릴 수 있는 공식 복지 앱입니다.
복지위기알림 앱이란?
복지위기알림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제공하는 국민참여형 복지위기 신고 서비스입니다.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돌봄 공백, 주거 불안, 사회적 고립 등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스마트폰으로 알리면 관할 주민센터 담당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합니다.
안드로이드 설치 방법
- 위의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버튼을 누릅니다.
- Google Play에서 앱 이름과 개발자 정보를 확인합니다.
- 설치 버튼을 누르고 다운로드가 끝날 때까지 진행합니다.
- 앱을 실행한 후 회원 또는 비회원 방식으로 도움 요청을 시작합니다.
아이폰 설치 방법
아이폰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App Store의 공식 복지위기알림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받기 버튼을 누른 후 Face ID, Touch ID 또는 비밀번호로 설치를 승인하면 됩니다. 앱 설명에서 생계, 돌봄, 질병, 주거 위기 알림 기능이 표시되는지 확인하세요.
복지위기 도움 요청 작성 방법
위기 상황을 구체적으로 입력하세요
단순히 “힘들다”라고 작성하기보다 식료품 부족, 월세 체납, 단전·단수 우려, 치료 중단, 보호자의 부재, 장기간 연락 두절 등 현재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위치와 연락 가능한 방법을 정확히 입력하면 담당자의 확인이 수월해집니다.
사진 첨부와 위치 선택
필요한 경우 위기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접수 시 선택한 주소를 기준으로 관할 주민센터가 확인하므로 실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거주하는 위치를 정확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타인의 얼굴이나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접수 후 진행 과정
알림이 접수되면 관할 지자체 담당자가 내용을 검토하고 연락 또는 방문상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상담 결과에 따라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돌봄서비스, 민간 후원 등 이용 가능한 지원을 안내하거나 관계 기관과 연계합니다.
앱은 복지상담과 서비스 연계를 요청하는 수단입니다. 폭력, 범죄, 화재, 응급환자 등 즉시 출동이 필요한 상황은 112 또는 119에 먼저 신고하세요. 전화 복지상담은 국번 없이 129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복지위기알림 앱은 무료인가요?
네. Google Play와 App Store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데이터 사용에 따른 통신요금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나요?
보건복지부 공식 안내에 따르면 간편 회원가입 또는 비회원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웃의 어려움을 대신 알릴 수 있나요?
네. 이웃 위기 알림 기능을 제공하며 신원을 밝히기 어려운 경우 익명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앱 없이도 복지위기를 알릴 수 있나요?
복지로 홈페이지의 복지위기알림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거주지 주민센터에 연락할 수 있습니다.
앱 화면과 지원 절차는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앱 마켓에서 개발자와 공식 앱 이름을 확인한 뒤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