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입장권 할인 주차 볼거리 총정리, 방문 전 이것만 확인하세요
낮에만 둘러보고 나오기 아쉬운 곳이 바로 용인 한국민속촌입니다. 해가 지면 전통마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고, 야간 공연과 공포 콘텐츠까지 더해져 가족 나들이뿐 아니라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공식 판매 페이지 기준 야간 오후 4시 이용권은 19,000원, 오후 6시 이용권은 17,000원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소형차 주차요금은 2,000원, 대형차는 3,000원이며 장애인 등록차량은 주차요금 50% 할인이 적용됩니다.
야간개장 입장권 가격과 할인부터 체크
한국민속촌은 일반 종일권과 별도로 늦은 시간에 입장하는 야간권을 판매합니다. 현재 공식 온라인 판매 기준으로 오후 4시 이용권 19,000원, 오후 6시 이용권 17,000원이 표시돼 있어 늦게 방문할수록 입장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구분 | 입장 가능 시간 | 확인 가격 |
|---|---|---|
| 구분야간 오후 4시권 | 시간오후 4시 이후 | 가격19,000원 |
| 구분야간 오후 6시권 | 시간오후 6시 이후 | 가격17,000원 |
이용권은 구매한 달 말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 있으므로 방문 날짜와 유효기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경기도민, 생일자, 한복 착용, 문화누리카드 등 현장 프로모션은 월별로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온라인 야간권 가격과 현장 할인 가격을 비교한 뒤 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민속촌 주차요금과 교통편
자가용 방문객에게 반가운 점은 주차비가 시간제로 계속 올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공식 안내 기준 차량 종류별 요금으로 운영된다는 점입니다. 소형차는 2,000원, 대형차는 3,000원이며 장애인 등록차량은 50% 할인됩니다.
내비게이션에 ‘한국민속촌’ 또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을 입력하면 됩니다.
강남·서울역 방면 직행버스와 한국민속촌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어 주말 주차 혼잡이 걱정된다면 대중교통도 고려할 만합니다.
야간에 놓치면 아쉬운 볼거리
연분 공연
‘연분’은 조선시대 사랑 이야기를 LED 한복, 미디어아트, 쉐도우 아트와 결합한 대표 야간 공연입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금·토·일 및 공휴일 오후 8시 공연으로 소개되고 있으나 우천이나 운영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조선살인수사와 공포 콘텐츠
2026년에는 ‘조선살인수사’가 6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공포 체험 콘텐츠도 야간 방문객의 인기 코스입니다. 특히 심야공포촌은 8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일정으로 안내돼 있으므로 9월 초 방문이라면 일정 확인 가치가 높습니다.
사진 촬영은 해 질 무렵부터
오후 4시권을 선택하면 밝을 때 전통가옥과 민속마을을 둘러보고 일몰 이후 조명이 켜진 풍경까지 모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진 촬영과 공연을 함께 즐길 목적이라면 6시권보다 체류시간이 긴 4시권이 실용적일 수 있습니다.
어떤 입장권이 더 유리할까?
가족 방문이나 처음 가는 사람이라면 오후 4시권이 편합니다. 반면 이미 낮 시간대 관람 경험이 있고 야간 공연·공포 콘텐츠 중심으로 즐기려는 경우 6시권이 비용 면에서 유리합니다. 단순히 할인율만 보지 말고 실제 이용 가능한 시간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
※ 정보 확인 기준: 2026년 8월 30일. 가격·운영시간·행사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의 방문일 기준 최신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