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SRT 통합, 이제 코레일+ 앱 하나로 예약하는 시대가 시작됩니다
코레일+ 앱 KTX·수서 출발 열차 예약방법
기존 코레일톡 이용자는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앱 이름과 화면이 코레일+로 변경됐는지 확인합니다.
회원번호 또는 지원되는 간편 로그인 방식으로 접속합니다. SR 이용자는 회원 전환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서울·용산·청량리뿐 아니라 수서를 출발역이나 도착역으로 지정해 같은 화면에서 열차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시간대와 좌석을 선택하고 적용 가능한 할인상품이나 회원 혜택을 확인합니다.
카드·간편결제 등 지원 수단으로 결제한 뒤 코레일+의 티켓 메뉴에서 승차권을 확인합니다.
8월 열차와 9월 이후 열차의 예매처가 다를 수 있습니다
통합 전환기에는 승차일이 중요합니다. 8월에 운행하는 KTX는 코레일+ 또는 기존 코레일 시스템에서, 기존 SRT는 SRT 앱에서 예매하는 방식이 유지됩니다. 반면 9월 1일부터 운행하는 통합 고속열차는 코레일+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SR 통합회원 전환, 내 계정은 어떻게 바뀔까?
가입 상태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SR은 통합회원 전환을 SRT 앱과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예매 당일 회원 전환부터 시작하면 인증이나 로그인 때문에 시간을 잃을 수 있으므로 미리 처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KTX SRT 통합 뒤 요금 할인, 실제로 얼마나 달라질까?
기본 KTX 운임부터 평균 약 10% 낮아집니다
코레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26년 9월부터 KTX 운임은 기존 SRT 수준에 맞춰 평균 약 10% 낮아집니다. 예를 들어 서울~부산은 기존 59,800원에서 54,400원, 용산~광주송정은 46,800원에서 42,000원 수준으로 조정됩니다.
임산부 할인 등 기존 코레일 영업 할인도 전체 고속열차로 확대됩니다. 다만 청년·청소년·온라인 특가 등은 모든 시간대와 좌석에 무조건 적용되는 할인이 아니라 열차별 잔여좌석과 상품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합 운영에 따른 공식 운임·할인 내용은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운영 공식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TX SRT 통합 코레일+ FAQ
Q. 기존 코레일톡을 삭제하고 새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기존 코레일톡이 코레일+로 개편됐으므로 우선 앱스토어에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됩니다.
Q. 9월부터 SRT 앱에서는 수서 출발 열차를 못 사나요?
9월 1일부터 운행하는 통합 고속열차의 핵심 예매 채널은 코레일+와 코레일 홈페이지입니다. 승차일을 기준으로 예매처를 확인하세요.
Q. 기존 코레일 회원도 통합회원 신청을 다시 해야 하나요?
코레일에만 가입한 회원은 자동 전환됩니다. SR만 가입했거나 두 기관에 모두 가입한 고객은 별도의 회원 전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Q. KTX 가격이 모두 정확히 10% 내려가나요?
공식 발표는 평균 약 10% 인하입니다. 실제 운임은 이용 구간과 열차에 따라 달라지므로 코레일+에서 최종 운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Q. 청년 할인과 온라인 특가는 항상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할인상품은 연령·회원조건과 열차별 승차율, 지정좌석 등 적용 조건이 있으므로 검색 결과에 할인 대상 열차가 표시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