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본관 입력하면 바로 확인! 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 바로가기 somodus.com
최근 온라인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친일파 스캐너’는 자신의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면 같은 본관으로 기록된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역사 인물을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든 웹 서비스입니다. 현재 널리 안내되는 단축 접속 주소는 somodus.com/815이며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스마트폰이나 PC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씨’처럼 성씨만 생각하기보다 ‘김해 김씨’, ‘경주 김씨’, ‘전주 이씨’처럼 자신의 정확한 본관을 준비하면 검색 결과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검색창에 성씨나 본관을 입력한 뒤 화면에 표시되는 후보 중 본인의 본관과 일치하는 항목을 선택해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친일파 스캐너 사용방법
공개된 서비스 안내에서는 국가보훈부 공훈 관련 자료와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공개 기록, 독립운동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결과를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본관 정보가 확인되지 않은 역사 인물도 많기 때문에 검색 결과가 ‘0명’이라고 해서 해당 본관에 관련 인물이 반드시 없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결과를 볼 때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
한 본관에는 매우 많은 사람이 속할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 특정 역사 인물이 나타났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이 자신의 직계 조상이라고 판단하거나, 현재의 가족·후손에게 역사적 책임이 있다고 연결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혈연관계를 확인하려면 가족 기록, 족보, 한자 이름, 생몰연도와 계보 등을 별도로 대조해야 합니다. 동명이인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이름 하나만 보고 동일 인물이라고 판단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이 서비스는 역사 기록을 찾아보는 출발점으로 활용하고 최종 사실 확인은 원자료를 이용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사진을 올리는 관상 테스트인가
아닙니다. 2026년 8월 확인된 친일파 스캐너는 얼굴을 촬영하거나 관상을 분석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성씨·본관을 기준으로 공개 기록을 검색하는 형태입니다. 유사한 이름의 사이트에서 주민등록번호나 불필요한 얼굴 사진, 금융정보 등을 요구한다면 입력하기 전에 공식 somodus.com 도메인인지 확인하세요.
Somodus 메인 서비스 자체는 여러 AI 도구와 웹앱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므로 단순 메인 화면에 접속했을 때 친일파 스캐너가 바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815` 단축 주소나 위 직접 실행 링크를 이용하는 것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