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고배당 vs PLUS 고배당주,
ETF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비교
두 국내 대표 고배당 ETF의 수익률·보수·종목·전략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두 ETF는 어떤 상품인가?
FnGuide 고배당포커스 지수 추종. MKF500 유니버스 내 현금배당수익률 상위 80종목 선별, 배당총액 가중방식으로 비중 결정. 삼성전자 편입으로 시장 괴리 최소화.
코스피 유동시가총액 상위 200종목 중 예상 배당수익률 상위 30종목 선별. 2012년 상장 이래 국내 고배당 ETF의 '원조' 자리를 지켜온 대형 상품.
RISE 고배당 vs PLUS 고배당주, 핵심 스펙 비교표
| 비교 항목 | RISE 고배당 (266160) |
PLUS 고배당주 (161510) |
|---|---|---|
| 운용사 | KB자산운용 | 한화자산운용 |
| 상장연도 | 2017년 | 2012년 |
| 추종지수 | FnGuide 고배당포커스 | FnGuide 고배당주지수 |
| 편입종목 수 | 약 80종목 | 약 30종목 |
| 총보수(연) | 0.20% 저렴 | 약 0.23% |
| 순자산(AUM) | 중형 | 2조원+ 압도적 |
| 분배금 주기 | 분기 (1·4·7·10월) | 월배당 (매월 말) |
| CAGR(약 8.7년) | 12.6% 소폭 우위 | 12.2% |
| MDD(최대낙폭) | 43.4% 낮음 | 51.6% |
| 삼성전자 포함 | O (약 25%) | 비중 낮음 |
| 연금계좌 편입 | 가능 | 가능 |
* 데이터 기준: 각 운용사 공시 및 최신 리서치 자료 종합. 수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 전략의 핵심 차이점 3가지
종목 선정 방식: 배당총액 가중 vs 수익률 순위
RISE 고배당은 단순 배당수익률 순위가 아닌 기업 규모(시가총액) x 배당수익률 = 배당총액 가중방식으로 비중을 결정합니다. 반면 PLUS 고배당주는 유동시총 상위 200종목 내 예상 배당수익률 상위 30종목을 선별합니다. 결과적으로 RISE는 더 많은 종목(80개)에 분산, PLUS는 집중 투자(30개) 성격이 강합니다.
분배금 지급 주기: 분기배당 vs 월배당
PLUS 고배당주는 매월 마지막 영업일에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상품입니다. 배당성장률도 연 평균 10.5%(2013~최근)를 기록하며 꾸준히 분배금이 늘고 있습니다. RISE 고배당은 분기 지급으로 현금흐름 빈도는 낮지만, 주당 재투자 간격이 길어 운용 편의성이 있습니다.
시장 괴리율과 유동성: 삼성전자 편입 vs AUM 규모
RISE 고배당은 삼성전자를 약 25% 비중으로 편입해 코스피 시장지수와의 괴리를 줄였습니다. PLUS 고배당주는 순자산 2조원 이상으로 압도적인 AUM을 자랑해 시장 유동성과 괴리율 안정성에서 유리합니다. 금융주(은행·보험·증권) 비중은 PLUS가 더 높습니다.
장기 수익률 & 위험도 분석
나는 어떤 ETF가 맞을까? 투자자 유형별 선택 가이드
총보수가 저렴하고 MDD가 낮아 장기 적립식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 분기배당으로 재투자 전략을 단순하게 가져가고 싶은 분, 삼성전자와 금융주를 함께 담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매월 분배금이 필요한 은퇴자·인컴 투자자에게 최적입니다. 순자산 2조원 이상의 대형 ETF로 유동성이 풍부하고, 배당성장률이 꾸준해 배당주 ETF의 교과서로 불립니다.
최종 요약: 한눈에 보는 선택 기준
📌 결론 요약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 (FAQ)
RISE 고배당과 PLUS 고배당주의 배당수익률은 얼마나 되나요?
커버드콜 ETF를 제외한 일반 고배당 ETF의 연분배율은 대체로 3~4% 수준입니다. 정확한 최신 분배율은 각 운용사 공식 홈페이지 또는 ETF체크(etfcheck.co.kr)에서 확인하세요.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두 ETF 모두 연금계좌에서 매매할 수 있나요?
네, RISE 고배당(266160)과 PLUS 고배당주(161510) 모두 개인연금(IRP, 연금저축펀드) 및 퇴직연금 계좌에서 매매 가능합니다. 연금 계좌 내 배당소득은 과세 이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PLUS 고배당주는 왜 종목 수가 30개로 적은가요?
코스피 유동시총 상위 200종목이라는 제한된 유니버스 내에서 배당수익률 기준 상위 30종목만 선별하기 때문입니다. 집중도가 높아 개별 종목 영향을 더 받을 수 있지만, 핵심 고배당주에 집중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고배당 ETF에 불리한가요?
일반적으로 금리 상승기에는 채권 대비 고배당주의 상대적 매력이 감소해 주가가 조정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금융주 비중이 높은 두 ETF는 금리 상승 시 은행·보험사 이익 확대 수혜로 상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제 지표와 금리 동향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 목적으로 작성된 정보성 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결정 전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KB자산운용(RISE ETF), 한화자산운용(PLUS ETF), ETF체크, 머니투데이, 퀀트강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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