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충북시의원 당선자 지역구 명단 및 충북교육감 결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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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권 싹쓸이였나… 제12대 충북시의원 당선자 지역구 명단 및 충북교육감 결과 분석

제목의 ‘충북시의원’은 실제 선거 기준으로 충북도의원, 즉 광역의원 결과에 가깝습니다. 청주권과 충주·제천·군 지역 당선자, 충북교육감 결과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업데이트 기준: 2026년 6월 5일

충북도의원 선거 요약

충북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청주시 다수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며 도시권 표심이 두드러졌습니다. 충주, 제천, 단양, 영동 등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도 주요 선거구를 확보했습니다.

충북 지역구 당선자 명단

지역당선자
청주시송미애, 이숙애, 최충진, 오창근, 이정태, 김영근, 박상돈, 이윤재, 허철, 이상식, 최재호, 정재우, 황영호, 임동현, 박진희
충주시조성태, 심기보, 조중근, 김종필
제천시김꽃임, 양순경, 권오규
단양군조성룡
영동군신현광
보은군최부림
옥천군박형용, 김외식
음성군곽상선, 김기창
진천군이재명, 김성우
괴산군이태훈
증평군박병천

충북교육감 결과 분석

충북교육감 선거에서는 윤건영 후보의 재선이 확실시됐다고 보도됐습니다. 실용학력 공교육 책임제, 안전망 강화,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등이 대표 공약으로 거론됐습니다. 다자 구도 속에서도 현직 프리미엄과 안정론이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정정 안내: 본문은 ‘시의원’이 아닌 충북도의원 광역의원 결과로 정리했습니다. 선거구별 득표율과 비례대표는 선관위 통계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확인 링크: 연합뉴스 충북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