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조 후보 I조
음바페와 홀란이 한 조에 모인 월드컵 I조 경기 일정|프랑스·세네갈·이라크·노르웨이 조편성 총정리
I조는 프랑스, 세네갈, 이라크, 노르웨이로 구성됐습니다. 프랑스가 1위 후보지만 세네갈의 피지컬, 노르웨이의 홀란·외데고르 조합, 이라크의 수비 집중력이 맞물려 만만한 경기가 없습니다.
월드컵 I조 조편성
참가국
프랑스
세네갈
이라크
노르웨이
프랑스는 2022년 준우승팀, 세네갈은 아프리카 강호, 노르웨이는 1998년 이후 월드컵 복귀팀, 이라크는 1986년 이후 본선 무대로 돌아온 팀입니다.
진출 방식
각 조 상위 2팀은 32강에 직행합니다. 여기에 12개 조 3위 중 성적 상위 8팀도 32강에 오르므로 I조 3위 팀도 승점과 득실차 관리가 중요합니다.
I조 경기 일정 한국시간
6월 17일 04:00프랑스 vs 세네갈 · 뉴저지
6월 17일 07:00이라크 vs 노르웨이 · 매사추세츠
6월 23일 06:00프랑스 vs 이라크 · 필라델피아
6월 23일 09:00노르웨이 vs 세네갈 · 토론토
6월 27일 04:00노르웨이 vs 프랑스 · 매사추세츠
6월 27일 04:00세네갈 vs 이라크 · 토론토
I조 순위 전망
프랑스는 선수층이 가장 두껍습니다. 음바페, 뎀벨레, 올리세, 바르콜라 등 공격 선택지가 많고, 수비에서도 살리바와 쿤데가 버티는 구성이 강합니다.
세네갈은 마네와 이스마일라 사르의 스피드, 쿨리발리의 리더십이 강점입니다. 프랑스전에서 승점을 가져오면 16강 직행 가능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노르웨이는 홀란과 외데고르의 존재만으로도 모든 팀에 위협적입니다. 다만 조 전체의 수비 강도가 높기 때문에 2차전 세네갈전이 사실상 분수령이 될 수 있습니다. 이라크는 아임렌 후세인과 알리 자심을 앞세운 역습으로 이변을 노립니다.
예상은 프랑스 1위, 세네갈과 노르웨이의 2위 경쟁, 이라크의 변수 도전입니다. 마지막 동시간대 경기에서 득실차가 3위 경쟁까지 좌우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