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 구직자라면 참가비 없이 기업 채용정보, 현장면접, 취업상담과 직무 체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 마감일과 현장 참여 방법을 먼저 체크하세요.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 일정부터 확인
| 항목 | 내용 |
|---|---|
| 행사일 |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
|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
| 장소 |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 1층 |
| 참여대상 | 구직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시니어 |
| 사전신청 | 2026년 9월 15일 화요일까지 |
| 참가비 | 무료 |
9월15일 사전 신청방법
1. 일자리몽땅 박람회 사전등록 페이지 접속
서울시50플러스 일자리몽땅의 박람회 사전등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별도의 비공식 신청대행 사이트를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2. 휴대전화 본인실명 확인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진행합니다. 앱 방식 또는 문자 인증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므로 본인이 사용하기 쉬운 방식을 고르면 됩니다.
3. 신청정보 입력 후 QR 안내 확인
사전등록을 마치면 행사 입장 안내를 확인하고, 추후 전달되는 QR 관련 문자도 삭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일자리와 서비스를 비교할 수 있나
서울시는 이번 박람회에 실제 시니어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을 모집해 돌봄·요양, 교육·서비스, 운송·물류, 사무·행정 등 여러 분야를 구성했습니다. 서울시 보도자료는 총 81개 기업 참여를 안내했으며, 온라인 채용관에는 공개 시점에 따라 등록 기업 수가 순차적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구직자는 단순히 채용공고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근무조건, 급여 수준, 근무시간, 고용형태를 비교한 뒤 지원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같은 직무라도 월급·시급과 근무지가 다르므로 관심 기업을 미리 저장해 두면 현장 동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문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최신 경력과 연락처가 반영된 이력서
- 희망 직종과 최소 희망 급여·근무시간 정리
- 온라인 채용관에서 관심 기업 3~5곳 미리 확인
- 사전등록 QR 문자 또는 휴대전화 준비
- 현장 면접 가능성을 고려한 단정한 복장
행사장에는 디지털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를 위한 지원 인력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모바일을 이용한 면접·상담 예약과 대기현황 조회도 지원하므로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하면 안내 인력을 이용하면 됩니다.
사전신청과 현장등록 중 무엇이 유리할까
참가비 자체는 모두 무료이므로 비용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사전신청자는 QR을 이용해 입장 절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 취업이 목적이라면 행사 당일 무작정 방문하기보다 참여기업의 급여, 근무지, 고용형태를 사전에 비교한 뒤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